베스티안 선스크린 50ml / 15ml
8,500원

선크림에 진심입니다. 365일 내내 선크림을 바를 정도니까요. 하루도 빠짐없이 밖에 나가냐고요? 그렇진 않습니다. 그저 매일 선크림을 바를 뿐이에요. 집에 있을 땐 차단 지수가 낮은 선로션을 발라요. 워낙 해가 잘 드는 집이라 실내에서도 자외선에 노출되기 쉽거든요. 형광등과 모니터에 노출된 피부도 보호가 필요하고요.


제가 스스로를 선크림 전문가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저의 기초 메이크업은 선크림으로 시작해 선크림으로 끝나기 때문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촘촘한 일상인데, 피부에도 숨 쉴 구멍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그러다 보니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은 사용하지 않는 편이에요. 그저 피부 노화를 막아주는 자외선 차단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 오랫동안 토탈 선크림 케어로 피부관리를 하고 있다고 과언이 아니죠.


그래도 괜찮나고요? 요즘 선크림은 똑똑해요. 피부진정과 피부결 개선도 해줄뿐더러 미백과 보습효과도 있죠. 베스티안의 선크림은 더 믿을만해요. 화상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베스티안 재단 관계사에서 만든 선크림이기 때문이에요.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피부 자극에 의한 손상도 점차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커버서울 서울을 대표하는 선크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어요. 건강한 피부를 위한 꾸준한 실천과 습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치도 맘에 들고요. 어느새 일상이 된 선크림 일상에 커버서울이 가져다줄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Curation Note by 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