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 액티브허니ㅣ올리브나무 허니 디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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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꿀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는 음식의 의미가 아닌 다른 뜻으로요. 누군가를 사랑스럽게 바라볼 땐 눈에서 ‘꿀’이 떨어진다고 하죠. 어떤 장소를 가고 싶어서 안달 났을 땐 그곳에 ’꿀’ 발라놓았냐고 묻기도 합니다. 생각해 보니 연인을 일컫는 영어 표현도 ‘Honey’군요. 이처럼 꿀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소중한 마음을 표현하는 단어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 꿀을 더욱 쉽고 건강하게 덜어낼 수 있도록 멜 액티브 허니가 올리브 나무로 정성스럽게 제조한 허니 디퍼를 소개합니다. 만화에서나 보던 둥근 벌통을 닮아 귀여운 소품처럼 보이지만, 사실 꿀을 흘리지 않고 뜨기에 아주 알맞습니다. 꿀병에 넣었다가 꺼낸 후 살짝 돌려 홈에 꿀을 가득 채워주세요. 그리고 원하는 곳에 기울여서 떨어뜨려주면 됩니다. 음식 위에 천천히 떨어지는 꿀을 보면 기분도 덩달아 좋아질 것 같아요.


Curation Note by Sen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