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him Bookmark
SOLDOUT
3,000

조금 더 잘 읽고 싶은 마음으로 책갈피를 준비합니다. 퉁퉁해진 책날개와, 접힌 책모퉁에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요. 어디까지 읽었는지 표시하기 위해, 혹은 다음에 책을 펼쳤을 때 가장 먼저 열어 보고 싶은 페이지를 기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준비물입니다.

Goods for the Achim Vol.7

‘Achim Bookmark’는 Vol.7 book을 위해 제작한 굿즈 입니다.
리소 인쇄 기법을 사용해 고유의 색감과 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픽에 힘을 실어 제작한 책갈피로, 액자에 넣어 보관하거나
그 자체의 미적인 가치를 살려 오브제로 활용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