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him Bookmark
SOLDOUT
3,000원

조금 더 잘 읽고 싶은 마음으로 책갈피를 준비합니다. 퉁퉁해진 책날개와, 접힌 책모퉁에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요. 어디까지 읽었는지 표시하기 위해, 혹은 다음에 책을 펼쳤을 때 가장 먼저 열어 보고 싶은 페이지를 기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준비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