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ab. Edition] Achim Table Mat (2colors)
SOLDOUT
15,000원

강릉의 한적한 동네에 있는 '교동 주택'과 함께한 전시를 기념해 제작한 테이블 매트입니다. 교동 주택의 지붕 위에 아침 해가 떴습니다. 오른쪽 귀퉁이에 교동 주택의 로고와 아침 로고가 자수로 새겼습니다.


공부도 하고 일도하고 책도 읽고, 선물도 포장하는 멀티 테이블이 식탁이 되려면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바로 테이블 매트인데요. 어떤 음식이든 예쁜 접시에 담아 테이블 매트를 깔고 올리면 근사해지더라고요. 천 매트 하나가 뭐라고, 건강한 식사를 위한 자세와 마음을 바로잡아줍니다. 그래서 꼭 깝니다. 배고픔이 몰려와도 살짝 모른척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한 상을 차린 뒤 매트 위에 올립니다. 자 이제, 나를 위한 식사를 시작합니다.


Stay Home and Keep Your Morning (2020.10.24-25 @kyodongi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