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Chuseok Gift Set B : Thank you, Honey (프리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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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0원

달력 속 빨간 숫자들을 보며 환호를 지르다 금세 머쓱해졌습니다. 추석을 그저 연휴로만 인식한 지 오래 됐기 때문입니다. 추석은 무사히 가을까지 오게 해 준 조상에게 보은하고자 만든 명절이라고 해요. 아무리 형편이 어렵더라도 맛있는 음식을 차려 가족이나 이웃과 나눠 먹었다 하고요. 그렇기에 추석은 본래 ‘그간의 감사를 전하고 음식의 기쁨을 공평하게 나누는 날’이라 칭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지난 추석은 어떻게 보냈나요? 누군가에게 감사를 충분히 전했나요? 가까운 이에게 음식의 기쁨을 충분히 나누었을까요? 고개를 젓게 되더라도 자책하거나 아쉬워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새로운 추석이 다가오고 있고, Achim이 그에 맞는 특별한 선물 세트를 준비했으니까요!


Achim의 고유한 시선과 감각으로 완성한 10장의 엽서에 그동안 미루거나 묵혀 둔 고마움을 적어 보세요. 가족부터 연인, 친구, 동료 등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면 은은한 미소를 짓게 할 거예요. 일반 엽서보다 크기가 커 마음을 넉넉히 담기도 좋고요. 여기에 음식이 빠진다면 제대로 된 추석 선물이 아니죠. 엽서와 함께 멜 액티브 허니 스틱을 건네는 거예요. 10g 스틱 안에 서호주 대자연의 꿀이 가득 들어 있으니, 무게는 가벼워도 그 맛과 영양의 깊이는 결코 얕지 않답니다.


달콤한 꿀맛과 포근한 진심을 나누는 가을 아침, 

우리의 추석은 비로소 완전해집니다.


Curation Note by D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