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LY]Achim 스폿 스물여덟 번째 파트너, 티치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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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m 스폿은 이른 시간부터 문을 열어 우리의 아침과 동네에 기분 좋은 생기를 더해주는 공간입니다. Achim 멤버십에 가입한 모닝 오너라면 Achim과 제휴를 맺은 파트너 스폿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모닝 오너에게 풍성한 혜택을 드리는 스물여덟 번째 제휴 파트너 스폿은 연희동에 위치한 ‘티치(Titch)’입니다.


티치(Titch)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로 186, 1층

매일 아침 8시 오픈


Achim 스폿 혜택

11시 이전 방문 시

샌드위치 메뉴 20% 할인



Interview with

Yujoo, Owner of Titch


공간을 소개해 주세요!

티치는 연희동 끝자락, 홍제천 앞에 위치한 작은 샌드위치 가게입니다. 우연히 연희동으로 이사를 왔다가 이 동네만의 정취에 반해 가게까지 차리게 되었어요. 아침 식사로 부담 없이 드실 수 있는 샌드위치들과 곁들이기 좋은 수프, 음료들이 두루두루 준비되어 있어요.


아침 시간에 영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저는 오전에 에너지가 넘치는 편이거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침에 문을 열게 되었어요.


아침 시간,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손님이 있나요?

첫 오픈런 손님이 생각나요. 아기와 함께 아침 산책을 자주 다니던 분이었는데, 저희 가게 덕에 그 시간이 더 풍요로워졌다고 말씀해 주신 게 참 인상 깊었어요. 얼마 전에는 아기가 첫돌을 맞았다며 돌 떡도 가져다주셨고, 이제는 여행지 맛집도 공유하는 사이가 됐어요.


아침 시간대에 매장의 풍경이 어떻게 그려지길 바라나요?

오가는 손님들과 가벼운 아침 인사를 나누며 서로의 하루를 격려하고 싶어요.



유주 님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눈을 뜨면 제일 먼저 공복에 유산균 한 알을 먹고 미지근한 물을 마셔요. 출근 전에는 항상 침구 정리와 간단한 집 청소를 루틴처럼 하고 있어요. 여유가 된다면 맨몸 스트레칭까지 끝낸 다음 출근 준비를 해요.


유주 님만의 아침 스폿이 있다면?

종종 아침 해가 스며든 거실의 소파에 앉아 멍 때리는 걸 즐겨요.


유주 님에게 아침(morning)이란?

하루를 희망차게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요.


공간에 방문할 모닝 오너분들께 한마디!

샌드위치를 포함한 모든 메뉴는 포장도 가능합니다. 개인 용기를 가지고 오시면 할인도 조금 해드려요. 언제든지 편하게 방문해 주세요!




Edited & Photographed by Daw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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