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LY]Hello Provision, Hi Morning Owners! - Sujin

2024-05-26
조회수 279


새봄과 함께 싹을 틔운 Achim의 첫 번째 오프라인 공간 프로비전(Provision). Achim 멤버들은 이곳을 어떤 마음으로 만들었을까요? 방문한 모닝 오너들은 어떤 마음을 품고 새 하루를 시작할까요?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 

Hello Provision, Hi Morning Owners!





Sujin

Morning Owner



자신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모델이자 현재 아침 프로비전에서 파트타이머로 일하고 있는 

모닝 오너 수진입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한 것 세 가지!

눈뜨자마자 이불 정리하고 커피를 내려 마셨어요. 

새로운 원두로 느긋하게 커피 향을 맡으며 

아침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도 남은 그래놀라와 키위 한 개, 요거트로 아침 해결!


처음 Achim Provision의 오픈 소식을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드디어 아침스러운 공간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설렜어요. 

그리고 바로 그곳에서 내가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있을까 하고 

그 공간에 더 오래 머물고 싶었던 거 같아요.


직접 경험한 프로비전은 어땠나요? 가장 좋았던 것이 있다면?

우선 제공하는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요! 

건강한 식재료와 정성 가득 플레이팅을 보며 

이런 곳이 집 근처에 있다면 너무 좋겠다 싶었죠.


프로비전에 다시 온다면, 언제 누구와 방문해 무얼 하고 싶나요?

아침에 문 열자마자 

커피와 블리스볼을 혼자 주문해서 

이른 아침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네요! 

2층에서 식사할 때와 또 다른 풍경일 거 같아요.


내일 아침, 자신에게 ‘공급(Provide)’하고 싶은 단 한 가지는?

여전히 아침 식사는 하루를 시작하기에 있어 

저 자신에게 잘 챙겨주고 있다는 표현이기에 

간단하게라도 아침을 먹으며 시작할 듯 합니다!





Achim Provision

후암동 261-1

8am-3pm

Open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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