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LY]Hello Provision, Hi Morning Owners! - Taehee

2024-07-09
조회수 127

새봄과 함께 싹을 틔운 Achim의 첫 번째 오프라인 공간 프로비전(Provision). Achim 멤버들은 이곳을 어떤 마음으로 만들었을까요? 방문한 모닝 오너들은 어떤 마음을 품고 새 하루를 시작할까요?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 

Hello Provision, Hi Morning Owners!





Taehee

Morning Owner



자신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세요!

고양이 둘과 남산자락에 살고 있어요. 

IT회사를 다니고 있고, 

맛있는 걸 먹고 좋은 음악 듣는 걸 좋아해서 

그럴 수 있는 곳들을 종종 찾아다니기도 합니다. 

일상과 체력을 지탱하기 위해 

새벽 요가를 부족하지만 꾸준히 하고 있고 

최근에는 수영도 배우기 시작해서 즐거워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한 것 세 가지!

스트레칭,

화분에 물 주기,

청소(곧 여행을 앞두고 있는데 

친구가 고양이와 집을 돌보러 와주기로 해서 

에어비엔비 손님 맞이하듯 청소했어요).


처음 Achim Provision의 오픈 소식을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가까운 곳에 좋아하는 공간이 또 생기겠구나! 너무 좋다.


직접 경험한 프로비전은 어땠나요? 가장 좋았던 것이 있다면?

마다밀이 처음 정식으로 시작하던 날 

아침을 먹으러 모자를 눌러 쓰고 방문했어요. 

이른 시간이어서인지 동네에서 방문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아 

재미있기도 했고, 

뭔가 설렘이 있는 분주한 활기가 느껴졌어요.


프로비전에 다시 온다면, 언제 누구와 방문해 무얼 하고 싶나요?

친구들이 종종 집에 와서 묵고(?) 가는데, 

브런치를 먹으러 함께 방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내일 아침, 자신에게 ‘공급(Provide)’하고 싶은 단 한 가지는?

산책.





Achim Provision

(@achim.provision)

후암동 261-1

8am-3pm

Open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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