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him 스폿은 이른 시간부터 문을 열어 우리의 아침과 동네에 기분 좋은 생기를 더해주는 공간입니다. Achim 멤버십에 가입한 모닝 오너라면 Achim과 제휴를 맺은 파트너 스폿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고유는 2024년 9월 부로 Achim 스폿 파트너십 제휴가 종료되었습니다. 아래의 버튼을 통해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Achim 스폿을 찾아보세요!
Achim Spot이 무엇인가요?
Achim Spot 사용설명서




Interview with
Seulgi & Jungin, Owner of Ko’u
브랜드를 소개해주세요!
연희동 2층에 위치한 작은 로스터리 카페 고유(Ko'u)입니다. 매장에서 커피를 볶고, 파우더 액상소스 퓨레를 사용하지 않고 건강한 재료만으로 만든 논커피 메뉴와 구움과자, 케이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가 평소 좋아하고 즐겨 먹던 음료와 디저트를 메뉴로 선보입니다. 모두가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는 고유한 시간과 공간을 꿈꿉니다.
아침 시간에 영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하루종일 햇살이 드는 고유의 공간을 손님 분들께 선사하고 싶어요. 아침을 켜는 시간에 하루를 조금 더 고유하게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 시간,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손님이 있나요?
감사하게도 오픈 첫날부터 지금까지 고유를 매일 찾아주시는 단골 손님이 계세요.
어느 날 오픈 시간이 딱 되자마자 2층으로 올라와 저희의 시그니처 논커피 메뉴인 ‘서리태 꿀 우유’ 메뉴를 드시러 오셨다는거에요! 단골 손님의 하루 첫 일과가 ‘고유 오픈 시간에 맞춰서 서리태 꿀 우유 마시고 오기’였다는 게 뭔가 반갑고 감사하더라구요! 시그니처 논커피 메뉴인 ‘서리태 꿀 우유’와 ‘타트체리 요거트 스무디’는 매일 아침 저희가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만들어 마시던 음료였거든요. ‘우리가 좋아하고 즐겨 먹던 음료와 디저트를 고유의 메뉴로 만들자!’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지만 과연 손님 분들도 좋아해 주실지 걱정했는데, 그 걱정이 사르르 녹아 내렸던 순간이었어요!
아침 시간대에 매장의 풍경이 어떻게 그려지길 바라나요?
어떤 형태로든 각자만의 고유한 형태로 간직된다면 좋겠어요.
매장에서 책을 읽고 싶은 사람, 가만히 앉아 창밖을 구경하고 싶은 사람,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 노트북과 패드로 작업하고 싶은 사람, 친구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람, 활기차게 또는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등 모두가 각자만의 시간을 간직할 수 있는 풍경이요!


두 분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매일 출근해서 인스타그램에 오픈 공지를 올린 다음 정인은 커피 세팅을 잡고, 슬기는 창문을 닦으며 고유의 아침을 켭니다! 창문 닦기는 창밖 풍경을 좋아하는 손님들을 위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닝 루틴 중 하나예요. 열심히 창을 닦은 다음 활짝 열어 환기를 시켜요. 그러면 정인이 세팅해 준 커피를 내어줍니다. 정인은 주로 아메리카노, 슬기는 라떼를 원두별로 마셔 보며 그날의 커피를 준비하는 게 하루를 시작하는 저희의 루틴입니다.
두 분만의 아침 스팟이 있다면?
남산 둘레 길이요!
저희가 살고 있는 후암동은 남산 바로 아래 있는 동네입니다. 출근길엔 항상 남산으로 향하는 둘레길을 지나치는데요. 피톤치드향이 가득한 그곳이 저희의 아침 스팟이 아닐까 싶어요! 서울 중심부에 있지만 비오는 날엔 아직도 살아있는 지렁이를 만날 수 있는 자연의 냄새와 풍경이 가득한 곳!
두 분에게 아침(morning)이란?
하루를 깨워주는 중요한 시간이에요. 내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어떤 하루를 보내야 할지 계획하고 결정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 아닐까 싶어요!
공간에 방문할 모닝 오너 분들께 한마디!
고유에서 맞이하는 아침이 늘 편안하길 바랍니다.


Edited & Photographed by Daw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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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m Spot 사용설명서
Achim 스폿은 이른 시간부터 문을 열어 우리의 아침과 동네에 기분 좋은 생기를 더해주는 공간입니다. Achim 멤버십에 가입한 모닝 오너라면 Achim과 제휴를 맺은 파트너 스폿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고유는 2024년 9월 부로 Achim 스폿 파트너십 제휴가 종료되었습니다. 아래의 버튼을 통해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Achim 스폿을 찾아보세요!
Achim Spot이 무엇인가요?
Achim Spot 사용설명서
Interview with
Seulgi & Jungin, Owner of Ko’u
브랜드를 소개해주세요!
연희동 2층에 위치한 작은 로스터리 카페 고유(Ko'u)입니다. 매장에서 커피를 볶고, 파우더 액상소스 퓨레를 사용하지 않고 건강한 재료만으로 만든 논커피 메뉴와 구움과자, 케이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가 평소 좋아하고 즐겨 먹던 음료와 디저트를 메뉴로 선보입니다. 모두가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는 고유한 시간과 공간을 꿈꿉니다.
아침 시간에 영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하루종일 햇살이 드는 고유의 공간을 손님 분들께 선사하고 싶어요. 아침을 켜는 시간에 하루를 조금 더 고유하게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 시간,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손님이 있나요?
감사하게도 오픈 첫날부터 지금까지 고유를 매일 찾아주시는 단골 손님이 계세요. 어느 날 오픈 시간이 딱 되자마자 2층으로 올라와 저희의 시그니처 논커피 메뉴인 ‘서리태 꿀 우유’ 메뉴를 드시러 오셨다는거에요! 단골 손님의 하루 첫 일과가 ‘고유 오픈 시간에 맞춰서 서리태 꿀 우유 마시고 오기’였다는 게 뭔가 반갑고 감사하더라구요! 시그니처 논커피 메뉴인 ‘서리태 꿀 우유’와 ‘타트체리 요거트 스무디’는 매일 아침 저희가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만들어 마시던 음료였거든요. ‘우리가 좋아하고 즐겨 먹던 음료와 디저트를 고유의 메뉴로 만들자!’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지만 과연 손님 분들도 좋아해 주실지 걱정했는데, 그 걱정이 사르르 녹아 내렸던 순간이었어요!
아침 시간대에 매장의 풍경이 어떻게 그려지길 바라나요?
어떤 형태로든 각자만의 고유한 형태로 간직된다면 좋겠어요. 매장에서 책을 읽고 싶은 사람, 가만히 앉아 창밖을 구경하고 싶은 사람,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 노트북과 패드로 작업하고 싶은 사람, 친구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람, 활기차게 또는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등 모두가 각자만의 시간을 간직할 수 있는 풍경이요!
두 분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매일 출근해서 인스타그램에 오픈 공지를 올린 다음 정인은 커피 세팅을 잡고, 슬기는 창문을 닦으며 고유의 아침을 켭니다! 창문 닦기는 창밖 풍경을 좋아하는 손님들을 위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닝 루틴 중 하나예요. 열심히 창을 닦은 다음 활짝 열어 환기를 시켜요. 그러면 정인이 세팅해 준 커피를 내어줍니다. 정인은 주로 아메리카노, 슬기는 라떼를 원두별로 마셔 보며 그날의 커피를 준비하는 게 하루를 시작하는 저희의 루틴입니다.
두 분만의 아침 스팟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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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에게 아침(morning)이란?
하루를 깨워주는 중요한 시간이에요. 내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어떤 하루를 보내야 할지 계획하고 결정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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