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him Spot은 이른 시간부터 문을 열어 우리의 아침과 동네에 기분 좋은 생기를 더해주는 공간입니다. Achim 멤버십에 가입한 모닝 오너라면 Achim과 제휴를 맺은 파트너 스팟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모닝 오너에게 풍성한 혜택을 드리는 번째 제휴 파트너 스팟은 상왕십리에 위치한 ‘오루베(orube)’입니다.
오루베(orube)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31길 8
평일 8시, 주말과 공휴일 10시 오픈
Achim Spot 혜택
8~11시 방문 시
음료 메뉴 20% 할인
주 1회 필터커피 40% 할인 (음료할인과 중복적용 불가)


Interview with
Sungju & Su Jung, Owner of Orube
브랜드를 소개해주세요!
오루베는 상왕십리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 잡은 작은 <동네 카페>예요. 삶을 살아가며 경험한 긍정적인 것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처음 문을 열었어요. 이렇게 말하면 제법 거창해 보이지만 실은 굉장히 일상적인 것을 다뤄요. 언젠가 맛있게 마셨던 커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음악, 좋아하는 식물 같은 것들이요! 이런 것을 매개체 삼아 지역과 소통하고자 하는 바람이자 목표가 있답니다.
오루베라는 이름은 브라질 소수민족의 단어로 "기쁨, 행복"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요. 이 공간에 머무시는 동안에는 평온하고 행복한 기분만 가득 채워 가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았어요. 이런 소소한 행복이 켜켜이 쌓여 하루하루를 잘 보낼 수 있는 원동력을 얻어 가신다면 그것이 저희의 기쁨일 거예요.
아침 시간에 영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을 만들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조금 이른 시간부터 영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유독 기분 좋게 아침을 시작하는 날에는 잠들기 전까지 긍정적인 에너지가 이어지더라고요. 오후보다는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이 몸에 부담이 없기도 하고요!
아침 시간,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손님이 있나요?
하루는 아침 일찍 어르신 한 분이 강아지 친구와 함께 매장을 찾아주셨어요. 따듯한 라떼 한 잔을 시키시고는 조용히 자리에 앉아 책을 읽으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시던 와중에도 한 번씩 함께 온 강아지가 심심할까 간식을 챙겨주시며 이리저리 살피시던 따뜻한 눈길을 잊지 못해요. 강아지도 어르신의 마음을 아는지 낑낑거리지도 않고 얌전히 기다리더라고요.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는 듯한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아침 시간대에 매장의 풍경이 어떻게 그려지길 바라나요?
모두가 자연스럽게 인사와 안부를 나누며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면 좋겠네요. 옛날 집 앞 놀이터에서 모두가 경계 없이 친구가 되었던 것처럼요.

두 분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매일 아침 출근 전, 머릿속으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요. 멋진 상점들이 즐비한 지역이 아닌 조용하고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한 데다 언덕배기를 조금 올라와야 만날 수 있는 작은 공간이기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그만한 가치를 느끼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매번 고민하거든요. 오늘은 어떤 감사한 분들을 만나게 될까, 어떻게 만족감을 드릴 수 있을까 여러 상황을 상상해 보고 더 나은 방법을 찾는 연습을 하곤 해요.
두 분만의 아침 스팟이 있다면?
역시 침대죠.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는데, 이 귀여운 친구와 나란히 누워서 시간을 보내는 게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정말 행복해요.
두 분에게 아침(morning)이란?
저희에게 아침은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가짐과 동시에 설레는 마음과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용기를 주는 시간이에요.
공간에 방문할 모닝 오너 분들께 한마디!
좋은 에너지로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을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든 가볍게 들려주세요 :)



Edited & Photo by Daw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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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m Spot이 무엇인가요?
Achim Spot 사용설명서
Achim Spot은 이른 시간부터 문을 열어 우리의 아침과 동네에 기분 좋은 생기를 더해주는 공간입니다. Achim 멤버십에 가입한 모닝 오너라면 Achim과 제휴를 맺은 파트너 스팟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모닝 오너에게 풍성한 혜택을 드리는 번째 제휴 파트너 스팟은 상왕십리에 위치한 ‘오루베(orube)’입니다.
오루베(orube)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31길 8
평일 8시, 주말과 공휴일 10시 오픈
Achim Spot 혜택
8~11시 방문 시
음료 메뉴 20% 할인
주 1회 필터커피 40% 할인 (음료할인과 중복적용 불가)
Interview with
Sungju & Su Jung, Owner of Orube
브랜드를 소개해주세요!
오루베는 상왕십리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 잡은 작은 <동네 카페>예요. 삶을 살아가며 경험한 긍정적인 것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처음 문을 열었어요. 이렇게 말하면 제법 거창해 보이지만 실은 굉장히 일상적인 것을 다뤄요. 언젠가 맛있게 마셨던 커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음악, 좋아하는 식물 같은 것들이요! 이런 것을 매개체 삼아 지역과 소통하고자 하는 바람이자 목표가 있답니다.
오루베라는 이름은 브라질 소수민족의 단어로 "기쁨, 행복"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요. 이 공간에 머무시는 동안에는 평온하고 행복한 기분만 가득 채워 가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았어요. 이런 소소한 행복이 켜켜이 쌓여 하루하루를 잘 보낼 수 있는 원동력을 얻어 가신다면 그것이 저희의 기쁨일 거예요.
아침 시간에 영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을 만들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조금 이른 시간부터 영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유독 기분 좋게 아침을 시작하는 날에는 잠들기 전까지 긍정적인 에너지가 이어지더라고요. 오후보다는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이 몸에 부담이 없기도 하고요!
아침 시간,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손님이 있나요?
하루는 아침 일찍 어르신 한 분이 강아지 친구와 함께 매장을 찾아주셨어요. 따듯한 라떼 한 잔을 시키시고는 조용히 자리에 앉아 책을 읽으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시던 와중에도 한 번씩 함께 온 강아지가 심심할까 간식을 챙겨주시며 이리저리 살피시던 따뜻한 눈길을 잊지 못해요. 강아지도 어르신의 마음을 아는지 낑낑거리지도 않고 얌전히 기다리더라고요.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는 듯한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아침 시간대에 매장의 풍경이 어떻게 그려지길 바라나요?
모두가 자연스럽게 인사와 안부를 나누며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면 좋겠네요. 옛날 집 앞 놀이터에서 모두가 경계 없이 친구가 되었던 것처럼요.
두 분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매일 아침 출근 전, 머릿속으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요. 멋진 상점들이 즐비한 지역이 아닌 조용하고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한 데다 언덕배기를 조금 올라와야 만날 수 있는 작은 공간이기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그만한 가치를 느끼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매번 고민하거든요. 오늘은 어떤 감사한 분들을 만나게 될까, 어떻게 만족감을 드릴 수 있을까 여러 상황을 상상해 보고 더 나은 방법을 찾는 연습을 하곤 해요.
두 분만의 아침 스팟이 있다면?
역시 침대죠.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는데, 이 귀여운 친구와 나란히 누워서 시간을 보내는 게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정말 행복해요.
두 분에게 아침(morning)이란?
저희에게 아침은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가짐과 동시에 설레는 마음과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용기를 주는 시간이에요.
공간에 방문할 모닝 오너 분들께 한마디!
좋은 에너지로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을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든 가볍게 들려주세요 :)
Edited & Photo by Daw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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