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모닝 오너 지담과의 대화

Achim Doyeon
2023-06-29


Achim을 사랑하는 우리는 매일 아침 ACC(Achim Community Center)에 모입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무엇을 먹었는지, 어떤 노래를 들으며 출근하는지 이야기를 나누기도, “좋은 아침!” 인사를 건네기도 합니다. 함께 모여 각자의 아침을 소유하는 사람들. 우리는 ‘모닝 오너(Morning Owner)’입니다. 모닝 오너는 누구나 될 수 있고, 무엇이든 나눌 수 있습니다.

ACC를 통해 더 ‘활발한’ 아침을 만들어나가는 모닝 오너 지담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Interview with

Jidam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MBTI가 아침엔 E형이, 저녁엔 I형이 되어버리는, 그만큼 하루 중 아침 시간대에 가장 활발한 모닝 오너 임지담입니다.


지담 님은 아침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모닝 루틴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제가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쑤시는 병이 있어요. 일주일에 최소 5번은 아침에 러닝과 요가를 번갈아 가면서 하고 있어요. 운동을 하면 정신도 맑아지고 몸이 너무 개운해서 절대 빠뜨릴 수 없는 모닝 루틴 중 하나랍니다.


맨 처음 Achim을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우연히 인스타그램 피드에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의 사진이 올라와서 봤더니 ‘아침’을 소재로 한 채널이더라구요. 안 그래도 아침 시간을 좋아하는 저에겐 너무 완벽한 계정이라 바로 팔로우를 하고 모닝 오너까지 되었어요.


지담이 리더로 함께한 Nuknuk vs Vasak 달리기 대회 현장


가장 애정하거나 기억에 남는 Achim의 컨텐츠가 있나요?

아무래도 운동을 좋아하는 저에겐 최근에 진행한 ‘Nuknuk vs Vasak 달리기 대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제가 ACC에 종종 러닝하는 이미지를 올리고, 함께 달리는 모임이 있으면 좋겠다고 일영모에 회신도 드렸었는데, 어느 날 저에게 달리기 팀장을 제안해 주시더라구요. 읽자마자 바로 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 모닝 오너 분들과 다와 님, 진 님을 처음 만나는 자리였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고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낸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어요.


Achim의 커뮤니티 슬랙인 ACC(Achim Community Center)를 이용해 보니 어떠세요?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기록, 대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작년에 뉴욕 여행을 다녀왔는데, 여행 기간 동안 ACC에 좋았던 순간들을 남겼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센트럴파크에서 조깅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 버킷리스트였어요!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 중인 지담


ACC를 통해 지담이 나눠준 아침의 조각들


지담 님만의 Achim Spot이 있나요?

혜화 쪽에 있는 '아뻬서울'이라는 카페를 정말 좋아해요. 허니 소믈리에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꿀을 소재로 한 카페예요. 너무 대중적이지 않고, 사장님만의 스타일로 소소하게 운영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제가 마셔 본 아메리카노 중에 베스트였고, 거기에 꿀케익까지 곁들이면 기분이 정말 좋아져요. 종종 주말 낮에 방문하는데 사람들이 북적이지 않아서 여유를 즐겨요.


Achim Mart에서 구매한 상품 혹은 구매하고 싶은 상품 한 가지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어요?

제 취향의 상품들이 너무 많지만, 한 가지만 꼽는다면 Good Day Pajama – Green/Orange요! 파자마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바스락거리는 소재가 궁금하기도 하고, 색감이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꼭 한번 구매해서 입어 보고 싶어요.


앞으로 Achim에게 바라는 점이 있나요?

지금도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소소한 재미를 주는 컨텐츠 잘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지담 님에게 아침이란?

저를 움직이게 만드는 원동력!


Edited by Do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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