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him Spot은 이른 시간부터 문을 열어 우리의 아침과 동네에 기분 좋은 생기를 더해주는 공간입니다. Achim 멤버십에 가입한 모닝 오너라면 Achim과 제휴를 맺은 파트너 스팟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모닝 오너에게 풍성한 혜택을 드리는 다섯번째 제휴 파트너 스팟은 잠실나루와 송파에 위치한 ‘선호커피’입니다.
선호커피
1호점 선호커피, 서울 송파구 송이로2길 4, 1층
평일 8:00 오픈, 매주 월요일 휴무
2호점 선호커피 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7길 130
평일 7:30 오픈 / 주말 9:00 오픈
Achim Spot 혜택
11시 이전 방문 시 음료 20% 할인


Interview with
Woong Ki, Owner of 선호커피
브랜드를 소개해주세요!
선호커피는 오픈 멤버 세 명 중 한 명의 할머니 존함인 ‘선호’를 따와 이름지은 곳이에요. 커피 마니아들을 만족시키고, 아직 커피에 대한 취향이 선명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취향을 찾아드리는 공간입니다.
아침 시간에 영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카페인은 섭취 후 약 2시간 뒤에 각성이 절정에 이르고, 이후 2시간 뒤에 잦아듭니다. 이렇게 총 4시간의 싸이클이 있는데, 현대인들이 이 싸이클을 현명하고 효율적으로 통제하기 위해선 커피를 오후보다 오전에 음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카페인 섭취에 대한 이런 개인적인 신념으로 이른 아침에 가게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아침 시간,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손님이 있나요?
약 10년 전 처음 카페에서 일을 할 때, 평일 오전 7시에 항상 첫 손님으로 오신 이탈리아 분이 계셨어요. 그때의 저는 그분을 만족시켜 드리기 위해서 30분 일찍 출근해 커피 세팅에 최선을 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계기로 지금까지 10년째 에스프레소를 내리고 있네요.
아침 시간대에 매장의 풍경이 어떻게 그려지길 바라나요?
저와 비슷하게 아침 일찍 출근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본인의 취향과 기호에 맞는 커피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런 분들이 되도록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웅기님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저는 아침에 씻는 사람인데요, 그게 저에게 의미가 커요. 씻는 것이 저에겐 엄청나게 성스러운 행위거든요. 아침에 샤워를 하는 것과 외출 전 양말과 속옷을 맞춰서 입는 것이 저만의 아침 의식입니다.
하나가 마음에 들면 옵션 별로 사는 편인데, 이렇게 하면 삶이 단순해지는 것 같아요. 샤워용품은 러쉬 제품을 좋아해 여러 향을 구비해 두고 번갈아 가며 쓰곤 합니다.
그렇게 외출하고 나선 주로 매장에서 일하며 아침 시간을 보내요.
웅기님만의 아침 스팟이 있다면?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를 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편이에요. 경제 방송이나 세계사, 책 읽어 주는 콘텐츠를 주로 봅니다. 저만의 아침 스팟이 있다면 침대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웅기님에게 아침이란?
저는 밤에 잠이 들면 죽었다 생각하고, 태양과 함께 매일 아침 다시 태어납니다.
공간에 방문할 모닝 오너 분들께 한마디!
잠시나마 여행지에 온 듯한 설렘을 전달하고 싶어요. 커피의 맛을 떠나서 항상 ‘제대로 만든’ 커피를 내어드리겠습니다.


Edited & Photo by Dawua
다른 Achim Spot 보러가기
첫번째 Achim Spot, 리셉션(Reception)
두번째 Achim Spot, 파오리(Paori)
세번째 Achim Spot, HBC
네번째 Achim Spot, 604
Achim Spot이 무엇인가요?
Achim Spot 사용설명서
Achim Spot은 이른 시간부터 문을 열어 우리의 아침과 동네에 기분 좋은 생기를 더해주는 공간입니다. Achim 멤버십에 가입한 모닝 오너라면 Achim과 제휴를 맺은 파트너 스팟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모닝 오너에게 풍성한 혜택을 드리는 다섯번째 제휴 파트너 스팟은 잠실나루와 송파에 위치한 ‘선호커피’입니다.
선호커피
1호점 선호커피, 서울 송파구 송이로2길 4, 1층
평일 8:00 오픈, 매주 월요일 휴무
2호점 선호커피 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7길 130
평일 7:30 오픈 / 주말 9:00 오픈
Achim Spot 혜택
11시 이전 방문 시 음료 20% 할인
Interview with
Woong Ki, Owner of 선호커피
브랜드를 소개해주세요!
선호커피는 오픈 멤버 세 명 중 한 명의 할머니 존함인 ‘선호’를 따와 이름지은 곳이에요. 커피 마니아들을 만족시키고, 아직 커피에 대한 취향이 선명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취향을 찾아드리는 공간입니다.
아침 시간에 영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카페인은 섭취 후 약 2시간 뒤에 각성이 절정에 이르고, 이후 2시간 뒤에 잦아듭니다. 이렇게 총 4시간의 싸이클이 있는데, 현대인들이 이 싸이클을 현명하고 효율적으로 통제하기 위해선 커피를 오후보다 오전에 음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카페인 섭취에 대한 이런 개인적인 신념으로 이른 아침에 가게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아침 시간,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손님이 있나요?
약 10년 전 처음 카페에서 일을 할 때, 평일 오전 7시에 항상 첫 손님으로 오신 이탈리아 분이 계셨어요. 그때의 저는 그분을 만족시켜 드리기 위해서 30분 일찍 출근해 커피 세팅에 최선을 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계기로 지금까지 10년째 에스프레소를 내리고 있네요.
아침 시간대에 매장의 풍경이 어떻게 그려지길 바라나요?
저와 비슷하게 아침 일찍 출근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본인의 취향과 기호에 맞는 커피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런 분들이 되도록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웅기님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저는 아침에 씻는 사람인데요, 그게 저에게 의미가 커요. 씻는 것이 저에겐 엄청나게 성스러운 행위거든요. 아침에 샤워를 하는 것과 외출 전 양말과 속옷을 맞춰서 입는 것이 저만의 아침 의식입니다.
하나가 마음에 들면 옵션 별로 사는 편인데, 이렇게 하면 삶이 단순해지는 것 같아요. 샤워용품은 러쉬 제품을 좋아해 여러 향을 구비해 두고 번갈아 가며 쓰곤 합니다.
그렇게 외출하고 나선 주로 매장에서 일하며 아침 시간을 보내요.
웅기님만의 아침 스팟이 있다면?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를 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편이에요. 경제 방송이나 세계사, 책 읽어 주는 콘텐츠를 주로 봅니다. 저만의 아침 스팟이 있다면 침대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웅기님에게 아침이란?
저는 밤에 잠이 들면 죽었다 생각하고, 태양과 함께 매일 아침 다시 태어납니다.
공간에 방문할 모닝 오너 분들께 한마디!
잠시나마 여행지에 온 듯한 설렘을 전달하고 싶어요. 커피의 맛을 떠나서 항상 ‘제대로 만든’ 커피를 내어드리겠습니다.
Edited & Photo by Daw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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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Achim Spot, 리셉션(Reception)
두번째 Achim Spot, 파오리(Paori)
세번째 Achim Spot, HBC
네번째 Achim Spot, 604
Achim Spot이 무엇인가요?
Achim Spot 사용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