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him 스폿은 이른 시간부터 문을 열어 우리의 아침과 동네에 기분 좋은 생기를 더해주는 공간입니다. Achim 멤버십에 가입한 모닝 오너라면 Achim과 제휴를 맺은 파트너 스폿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팩파는 내부의 운영 관련 사정으로, 2024년 1월 부로 Achim 스폿 파트너십 제휴가 종료되었습니다. 아래의 버튼을 통해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Achim 스폿을 찾아보세요!
다른 Achim Spot 보러가기
열두번째 Achim Spot, 메쉬커피
열세번째 Achim Spot, 룩백커피
열네번째 Achim Spot, 카페 모호
열다섯번째 Achim Spot, 디드커피
열여섯번째 Achim Spot, 브렉퍼스트 클럽
Achim Spot이 무엇인가요?
Achim Spot 사용설명서



Interview with
Pyounghwa, Owner of Pac Par
브랜드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팩파는 좋은 걸 쉽게 만드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매일 해도 즐거운 걸 찾아다닙니다. 지금은 매일 에스프레소와 도넛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침 시간에 영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이른 아침부터 움직이는 사람들이 주는 좋은 에너지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에게 좋은 걸 얻고 싶었고, 저희도 좋은 걸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아침 영업을 시작하게 됐어요.
아침 시간,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손님이 있나요?
오픈 하자마자 모닝 카페인 뷔페를 이용하려는 손님들로 만석을 이룰 때요. 그분들의 부지런함과 활기 덕분에 저희의 기분도 하루 종일 좋아져요.
아침 시간대에 매장의 풍경이 어떻게 그려지길 바라나요?
그때 그때 맞춰서 제멋대로였으면 좋겠어요. 어떤 아침이든 좋을 것 같아요.


평화님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매일 아침 에스프레소와 레몬 두 조각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마시고 남은 에스프레소에 설탕을 가득 버무려서 레몬과 함께 먹으면 정신이 맑게 깨어나는 기분이에요. 글로만 읽어도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평화님만의 아침 스팟이 있다면?
가게 내에 식물들이 있는 곳이요. 매일 상태를 확인하고 물을 줘요. 공간 곳곳을 걸어다니는 유일한 시간이에요. 식물들이 아니라면 저희는 아마 에스프레소 머신 앞에서만 서 있다가 하루가 끝날 거예요.
평화님에게 아침(morning)이란?
하루 시작을 알리는 시간이요. 그래서인지 ‘아침이 끝났다’라는 표현은 아무래도 어색해요. 아침엔 일어나서 오늘 하고 싶은 일을 합시다. 해야 하는 일은 점심 먹고 해도 안 늦을 것 같아요.
공간에 방문할 모닝 오너 분들께 한마디!
안 되는 것보다 되는 게 더 많은 ‘대화놀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일을 확장하는 나름의 방식으로, 좋아하는 것과 어울리는 걸 나열하고 곱했을 때 생기는 힘을 믿는 편입니다.
팩파는 아침을 적극적으로 여는 사람을 돕고자 합니다. 이곳에서 평소와 같지만 분명히 다른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Edited & Photo by Dawua
Achim 스폿은 이른 시간부터 문을 열어 우리의 아침과 동네에 기분 좋은 생기를 더해주는 공간입니다. Achim 멤버십에 가입한 모닝 오너라면 Achim과 제휴를 맺은 파트너 스폿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팩파는 내부의 운영 관련 사정으로, 2024년 1월 부로 Achim 스폿 파트너십 제휴가 종료되었습니다. 아래의 버튼을 통해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Achim 스폿을 찾아보세요!
다른 Achim Spot 보러가기
열두번째 Achim Spot, 메쉬커피
열세번째 Achim Spot, 룩백커피
열네번째 Achim Spot, 카페 모호
열다섯번째 Achim Spot, 디드커피
열여섯번째 Achim Spot, 브렉퍼스트 클럽
Achim Spot이 무엇인가요?
Achim Spot 사용설명서
Interview with
Pyounghwa, Owner of Pac Par
브랜드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팩파는 좋은 걸 쉽게 만드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매일 해도 즐거운 걸 찾아다닙니다. 지금은 매일 에스프레소와 도넛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침 시간에 영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이른 아침부터 움직이는 사람들이 주는 좋은 에너지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에게 좋은 걸 얻고 싶었고, 저희도 좋은 걸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아침 영업을 시작하게 됐어요.
아침 시간,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손님이 있나요?
오픈 하자마자 모닝 카페인 뷔페를 이용하려는 손님들로 만석을 이룰 때요. 그분들의 부지런함과 활기 덕분에 저희의 기분도 하루 종일 좋아져요.
아침 시간대에 매장의 풍경이 어떻게 그려지길 바라나요?
그때 그때 맞춰서 제멋대로였으면 좋겠어요. 어떤 아침이든 좋을 것 같아요.
평화님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매일 아침 에스프레소와 레몬 두 조각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마시고 남은 에스프레소에 설탕을 가득 버무려서 레몬과 함께 먹으면 정신이 맑게 깨어나는 기분이에요. 글로만 읽어도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평화님만의 아침 스팟이 있다면?
가게 내에 식물들이 있는 곳이요. 매일 상태를 확인하고 물을 줘요. 공간 곳곳을 걸어다니는 유일한 시간이에요. 식물들이 아니라면 저희는 아마 에스프레소 머신 앞에서만 서 있다가 하루가 끝날 거예요.
평화님에게 아침(morning)이란?
하루 시작을 알리는 시간이요. 그래서인지 ‘아침이 끝났다’라는 표현은 아무래도 어색해요. 아침엔 일어나서 오늘 하고 싶은 일을 합시다. 해야 하는 일은 점심 먹고 해도 안 늦을 것 같아요.
공간에 방문할 모닝 오너 분들께 한마디!
안 되는 것보다 되는 게 더 많은 ‘대화놀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일을 확장하는 나름의 방식으로, 좋아하는 것과 어울리는 걸 나열하고 곱했을 때 생기는 힘을 믿는 편입니다. 팩파는 아침을 적극적으로 여는 사람을 돕고자 합니다. 이곳에서 평소와 같지만 분명히 다른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Edited & Photo by Daw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