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about your Morning 

  for daily Inspirations

 


     Achim은 한글 발음 그대로 ‘아침(Morning)’을 의미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개인은 해가 뜨고 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푸르거나 붉은 하루의 시작. 고요와 적막이 선물한 몰입의 

     한 가운데에서 하루를 시작할 용기를 얻어 차근히 움직입니다.

     매거진 Achim에는 오직 내게만 집중하는 아침을 보내며 

     남겨진 영감을 담아냅니다.

 

     매거진 Achim은 일 년에 네 번 발행되는 계간지입니다. 

     활짝 펼치면 신문과 같은 타블로이드 판형이며, 

     매 호 각 주제에 맞는 사진을 담은 엽서 두세 장이 함께합니다. 

     내용은 아침을 바탕으로 매 호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제를 설명하는 비기닝 레터, 다른 사람의 아침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는 인터뷰, 아침이 만들어 낸 생각을 정리한 에세이, 

     유머 있게 풀어낸 시리얼 리뷰와 아침 식사로 좋을 레시피, 

     아침에 보고 듣고 읽기 좋은 문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침은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4명의 멤버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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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 Email achim.seoul@gmail.com 

 

     Editor Jin Youn (clairejin11@gmail.com)

     Designer Dahye Kim (dahye1968@gmail.com)

     Visual Editor Saem Youn (lumiere.toa@gmail.com)

     Photographer Hyungoo Park (hnine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