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about your Morning 

  for daily Inspirations

 


     Achim은 한글 발음 그대로 ‘아침(Morning)’을 의미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개인은 해가 뜨고 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푸르거나 붉은 하루의 시작. 고요와 적막이 선물한 몰입의 

     한가운데에서 하루를 시작할 용기를 얻어 차근히 움직입니다.

     매거진 Achim에는 오직 내게만 집중하는 아침을 보내며 

     남겨진 영감을 담아냅니다.

 

     일 년에 네 번 발행되는 계간지로

     활짝 펼치면 신문과 같은 타블로이드 판형이며 

     매 호 각 주제에 맞는 사진을 담은 엽서 두세 장이 함께합니다. 

     내용은 아침을 바탕으로 매 호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제를 설명하는 비기닝 레터, 다른 사람의 아침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는 인터뷰, 아침이 만들어 낸 생각을 정리한 에세이, 

     유머 있게 풀어낸 시리얼 리뷰와 아침 식사로 좋을 레시피, 

     아침에 보고 듣고 읽기 좋은 문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침은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4명의 멤버가 함께합니다.

     Since, Apri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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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 Email achim.seoul@gmail.com 

 

     Editor Jin Youn (clairejin11@gmail.com)

     Designer Dahye Kim (dahye1968@gmail.com)

     Visual Editor Saem Youn (foundation.toa@gmail.com)

     Photographer Hyungoo Park (hnine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