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him X 소소문구] 모닝북 Achim 에디션



매일 새롭게 주어지는 시간, 아침. 이 시간에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는 도구, 쓰는 사람을 위한 문구 브랜드 소소문구와 함께 〈모닝북 Achim 에디션〉을 만들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모닝북 세 페이지를 적어 내립니다. 63일 동안 이어지는 아침 글쓰기는 잠들어 있던 생각과 감정을 천천히 깨우며, 나의 현재 상태를 알아차리게 하죠. 어떤 날은 미처 말하지 못한 마음이 드러나고, 어떤 날은 반복되던 고민의 결이 선명해집니다. 지면 위에 남은 문장들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를 인식하고, 조금씩 삶의 방향을 가늠해 보게 됩니다.
동트기 직전의 겨울 햇살을 담은 〈모닝북 Achim 에디션: 모닝 글로우〉에서 그대로의 나를 마주해 보아요. 한 권에 쌓인 모닝 페이지가 하루를 이끄는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해줄 거예요.
Curation Note by Achim & sosomoongoo

Letter From Achim
혹시 눈을 뜨자마자 글을 써 본 적이 있나요?
아직 세상이 움트지 않은 고요한 아침,
떠오르는 생각을 적다 보면
해가 서서히 떠오르듯 변화가 찾아옵니다.
지금의 나는 어떤 상태인지 알아차리고,
미처 몰랐던 나를 만나게 돼요.
복잡했던 마음이 정돈되기도,
남은 하루를 씩씩하게 보낼 힘이 생기기도 하죠.
아침 해를 닮은 이 오렌지색 모닝북이
그 변화의 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아침 글쓰기를 통해 나 자신을 마주하는 일,
그렇게 하루하루를 시작하며 매일의 주인이 되는 일.
모닝북과 함께라면 어렵지 않을 거예요.
달라질 당신의 아침을,
Achim이 응원할게요!


HOW TO USE
01. 아침 시간 기록하기
오늘 날짜와 쓰기 시작한 시간을 먼저 적습니다.
세 페이지를 다 채우면 끝나 시간을 적고 마무리합니다.
02. 매일 뜨는 해
한 페이지씩 채워 나가다 보면,
페이지의 오른쪽 귀퉁이에 있는 아침해가 조금씩 떠오릅니다.
03. 발견으로 가는 페이지
발견의 페이지를 만나면 모닝 북의 처음으로 돌아가
이 모닝북의 첫 독자가 되어 찬찬히 읽어봅니다.
04. 어제를 가리는 덮개
모닝페이지를 고안한 <아티스트 웨이>의 저자,
줄리아 카메론은 전날 쓴 내용을 보지 않을 것을 제안해요.
정제되지 않은, 가장 솔직한 생각들이 담길 수 있게요.


+ Special Work Shop!
모닝북이 궁금했지만 막상 어떻게 써야 할지,
혼자 시작하기가 어려웠다면
이 워크숍을 함께해 주세요!
소소문구와 함께 모닝북 Achim 에디션을 만든
Achim 커뮤니티 오너 지완과 함께
5일 동안 아침 글쓰기를 직접 해보는 온라인 워크숍입니다.
매일 아침 50분, 같은 시간에 접속해
말없이 쓰고, 각자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완벽하게 쓰는 방법을 알려드리기보다는
‘아침에 쓰는 감각’을 몸에 익히는 시간에 가깝습니다.
함께 쓰는 힘으로, 아침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모닝북을 써보고 싶었지만 방법이 막막했던 분
✦ 혼자서는 자꾸 미뤄지던 아침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은 분
✦ 짧은 기간이라도 확실하게 루틴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
진행 안내
✦ 옵션 가격 : 5,000원
✦ 오리엔테이션 : 2월 1일(일)
✦ 워크숍 기간 : 2월 2일(월) ~ 2월 6일(금)
✦ 진행 방식 : 온라인(구글 미트)
STEP 1 │ 안내 | |
2월 1일 저녁 9시 |
|
STEP 2│ 진행 | |
2월 2일(월) ~ 2월 5일(금) |
|
완주 리워드 | 미타임 위타임 프로그램 1회 참여권 증정 |
*신청해주신 분들께는 1월 31일(토)에 문자로 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 MORNING BOOK ACHIM EDITION ☀︎
구성 | 63일치의 모닝페이지 / 256쪽 |
종이 | 미색 모조지 80gm |
크기 | 170 x 100mm |

Letter From Achim
혹시 눈을 뜨자마자 글을 써 본 적이 있나요?
아직 세상이 움트지 않은 고요한 아침,
떠오르는 생각을 적다 보면
해가 서서히 떠오르듯 변화가 찾아옵니다.
지금의 나는 어떤 상태인지 알아차리고,
미처 몰랐던 나를 만나게 돼요.
복잡했던 마음이 정돈되기도,
남은 하루를 씩씩하게 보낼 힘이 생기기도 하죠.
아침 해를 닮은 이 오렌지색 모닝북이
그 변화의 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아침 글쓰기를 통해 나 자신을 마주하는 일,
그렇게 하루하루를 시작하며 매일의 주인이 되는 일.
모닝북과 함께라면 어렵지 않을 거예요.
달라질 당신의 아침을,
Achim이 응원할게요!


HOW TO USE
01. 아침 시간 기록하기
오늘 날짜와 쓰기 시작한 시간을 먼저 적습니다.
세 페이지를 다 채우면
끝나는 시간을 적고 마무리합니다.
02. 매일 뜨는 해
한 페이지씩 채워 나가다 보면,
페이지의 오른쪽 귀퉁이에 있는 아침해가
조금씩 떠오릅니다.
03. 발견으로 가는 페이지
발견의 페이지를 만나면
모닝북의 처음으로 돌아가
이 모닝북의 첫 독자가 되어 찬찬히 읽어 봅니다.
04. 어제를 가리는 덮개
모닝페이지를 고안한 <아티스트 웨이>의 저자,
줄리아 카메론은 전날 쓴 내용을
보지 않을 것을 제안해요.
정제되지 않은,
가장 솔직한 생각들이 담길 수 있게요.


+ Special Work Shop!
모닝북이 궁금했지만 막상 어떻게 써야 할지,
혼자 시작하기가 어려웠다면
이 워크숍을 함께해 주세요!
소소문구와 함께 모닝북 Achim 에디션을 만든
Achim 커뮤니티 오너 지완과 함께
5일 동안 아침 글쓰기를 직접 해보는 온라인 워크숍입니다.
매일 아침 50분, 같은 시간에 접속해
말없이 쓰고, 각자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완벽하게 쓰는 방법을 알려드리기보다는
‘아침에 쓰는 감각’을 몸에 익히는 시간에 가깝습니다.
함께 쓰는 힘으로, 아침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모닝북을 써보고 싶었지만 방법이 막막했던 분
✦ 혼자서는 자꾸 미뤄지던 아침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은 분
✦ 짧은 기간이라도 확실하게 루틴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
진행 안내
✦ 옵션 가격 : 5,000원
✦ 오리엔테이션 : 2월 1일(일)
✦ 워크숍 기간 : 2월 2일(월) ~ 2월 6일(금)
✦ 진행 방식 : 온라인(구글 미트)
STEP 1 │ 안내 |
2월 1일 저녁 9시 |
|
STEP 2│ 진행 |
2월 2일(월) ~ 2월 5일(금) |
|
완주 리워드 |
미타임 위타임 프로그램 1회 참여권 증정 |
*신청해주신 분들께는
1월 31일(토)에 문자로
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 MORNING BOOK ACHIM EDITION ☀︎
구성 | 63일치의 모닝페이지 / 256쪽 |
종이 | 미색 모조지 80gm |
크기 | 170 x 100m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