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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m X 소소문구] 모닝북 Achim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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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

매일 새롭게 주어지는 시간, 아침. 이 시간에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는 도구, 쓰는 사람을 위한 문구 브랜드 소소문구와 함께 〈모닝북 Achim 에디션〉을 만들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모닝북 세 페이지를 적어 내립니다. 63일 동안 이어지는 아침 글쓰기는 잠들어 있던 생각과 감정을 천천히 깨우며, 나의 현재 상태를 알아차리게 하죠. 어떤 날은 미처 말하지 못한 마음이 드러나고, 어떤 날은 반복되던 고민의 결이 선명해집니다. 지면 위에 남은 문장들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를 인식하고, 조금씩 삶의 방향을 가늠해 보게 됩니다. 


동트기 직전의 겨울 햇살을 담은 〈모닝북 Achim 에디션: 모닝 글로우〉에서 그대로의 나를 마주해 보아요. 한 권에 쌓인 모닝 페이지가 하루를 이끄는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해줄 거예요.


Curation Note by Achim & sosomoong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