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 부스팅 주스 10포
29,000원


정신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 일수도 있겠네요. 인생의 단 한 번뿐인 프로젝트. 저의 결혼식, Project Manager 를 맡고 있거든요. 바쁜 날들 속에서 라티브는 간식이자 끼니, 영양 보충제이자 배고픔을 급히 달래주는, 없어선 안 될 친구였어요. 제가 아침 마트에서 가장 많이 구매한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래서 라티브의 새콤달콤 신상 ‘베리 부스팅 주스’ 탄생 소식은 제게 큰 기쁨이었습니다. 론칭 소식은 진님이 매일 아침 보내주시는 ‘일요 영감 모음집’에서 처음 만났는데요. 여기, 진님의 소개 글을 덧붙여 볼게요.


“음료의 성분은 단순해요. 아로니아, 로즈힙베리, 블루베리, 딸기까지. 네 종류의 베리가 그대로 담겨있어요. 인위적인 첨가물 없이 순수한 과채만 담아냈고요. 유럽의 슈퍼베리라고 하는 야생 장미의 열매, ‘로즈힙 베리’가 들어 있는데 처음 보는 열매라 신기하더라고요. 어릴 적 할머니집 마당에서 따먹던 보리수와 살짝 닮은 것 같기도 한데요. 비타민 C와 항산화에 좋은 라이코펜이 다른 채소와 과일보다 월등하게 많이 들어있는 슈퍼베리라고 하더라고요.”


“라티브 팀에 늘 감동하는 부분은 좋은 제품에 대한 연구와 시도를 끊임없이 한다는 거예요. 단 하나의 첨가물 없이 오직 자연이 주는 그대로, 야채 과일만 넣은 한 포의 주스를 완성하기까지, 결코 쉽지 않았을 거예요. 아침과 저녁으로 한 포씩 마실 때, 내 몸에 이로운 일을 한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주스를 마시는 것뿐인데 말이에요.”


다시 한번 말하고 싶은 것은 라티브 주스의 좋은 성분과 녹진한 식감, 그리고 자연스러운 단맛이에요. 착즙액이나 농축액 없이 진짜 과채만 그대로 갈아, 식이섬유 조각과 껍질이 눈에 보일 정도랍니다.


Curation Note by Haerin